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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다양과 고슴도치’에서 매출 빵원의 케잌 집 ‘카페 판다’의 주인 ‘판다양’으로 분해 두리뭉술 사랑스런 매력을 뽐내고 있는 윤승아가 판다 탈을 쓰고 있는 모습이 포착, 올 여름 최강 ‘판다 귀요미’로의 등극을 예고하고 있는 것.
이 장면은 극 중 매출 빵원으로 위기에 놓인 ‘카페 판다’를 살리기 위해 자신만의 방법으로 직접 홍보에 나선 윤승아(판다양 역)의 모습. 동글동글 판다보다 더 귀엽고 사랑스러운 그녀의 로코 연기가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실제 촬영현장에서 윤승아는 캐릭터의 사랑스러움을 더하기 위해 부쩍 더워진 날씨와 내리 쬐는 땡볕아래 두터운 판다 복장에도 땀을 뻘뻘 흘려가며 열연을 펼쳐 스태프들의 박수를 받았다고.
이에 윤승아는 “날씨가 더워 판다 탈을 쓰는 장면을 촬영할 때는 조금 힘들었다. 탈을 쓰면 앞이 안보이기도 하고 어렵지만, 탈을 쓴 판다양은 정말 사랑스럽게 보여서 판다 탈을 쓰는 장면도 열심히 재미있게 촬영했다.”라고 촬영 후일담을 전했다.
한편, 가시를 바짝 세우고 살아온 청년 ‘고승지’(동해 분)가 천하태평 두리뭉술 ‘판다양’(윤승아 분)을 만나 티격태격하며 달콤살콤한 사랑을 만들어 갈 로맨틱 코미디 채널A ‘판다양과 고슴도치’는 8월 18일(토) 첫 방송된다.
사진=라이언피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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