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준(공유)과 다란(이민정)이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고, 경준의 생일을 함께 보내며 행복을 만끽하는 것도 잠시 그 동안 베일에 가려져 있던 경준과 윤재의 비밀과 이로 인해 만들어진 미라클 동화책에 관한 이야기가 밝혀진다. 또한 자신의 출생비밀을 경준이 알게 되면서 경준은 걷잡을 수 없는 슬픔에 빠져들며 한치 앞도 예측할 수 없는 상태가 전개될 것으로 보인다.
연일 지속된 밤샘 촬영에도 불구하고 경준에게 완전히 이입하며 눈물 연기를 선보인 공유는 스탭들이 체력을 걱정할 정도로 깊이 몰입된 상태로 연기를 펼쳐 촬영장을 숙연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빅’의 제작진은 “ 지금까지 시청자들이 사랑에 빠진 달달경준을 보았다면 이제는 아파하는 눈물경준을 보게 될 것이다. ‘빅’을 통해 공유는 기존의 로코연기 뿐 아니라 1인 2역, 코미디에서 감정연기까지 공유팩키지를 선보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열정을 다해 연기하는 공유의 모습에 스탭들은 모두 감동을 받았다. “ 라고 말하며 공유의 열연에 박수를 보냈다.
과연 윤재와 경준의 영혼이 제자리를 찾을 수 있을 것인지, 경준과 다란의 사랑은 과연 이루어질 수 있을 것인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뜨거워지는 가운데, 치명적인 경준의 비밀은 오늘 (16일)밤 9시 55분, KBS2TV 미니시리즈 ‘빅’의 13회를 통해 밝혀진다.
사진=본팩토리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