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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영화 '건축학개론'을 통해 첫사랑에 대한 이미지를 리마인드한 그룹 미스에이의 수지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순수한 맑은 영혼의 지표로 거듭나고 있다.
엇갈린 사랑과 영혼을 그린 드라마 '빅'에서 풋풋하고 싱그러운 스타일의 고등학생 장마리 역할로 주머니에 넣고 다니고 싶은 인형 같은 스타일로 많은 男心을 설레게 하고 있다.
청순함의 필수조건인 긴 생머리와 우유빛깔 투명피부에 컬러 맞춤 스타일링이 눈에 띈다. 비비드한 컬러의 원색 포인트 헤어 밴드와 샤이닝한 펄감이 여성스러운 비즈 모양 헤어 액세서리로 그녀의 동안인 외모와 사랑스러운 이미지를 더욱 돋보이게 해준다.
당당하고 자신감 넘치는 팔색조 매력을 가진 해외파 스타일 변신에 성공한 수지가 착용한 제품은쥬얼리 브랜드 ‘티에르’. 사랑 받는 여자의 필수 아이템으로 거듭난 리본 스타일로 로맨틱한 러브스토리를 그려보는 것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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