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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야팬>은 프로야구 관중 700만 시대를 맞아 그동안 간과되었던 야구 팬들을 집중 조명하고, 야구 팬들의 소통의 장으로 만들고자 기획되었다.
올 시즌 프로야구는 700만 명 관중을 목표로 출발해 나아가 800만 명까지 바라보고 있다. 1982년 출범 후 가장 큰 인기를 얻고 있는 프로야구 흥행 돌풍의 요인은 바로 팬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실제로 스포츠 채널들은 프로야구 중계는 물론 선수들을 조명하는 프로그램과 야구 하이라이트 프로그램 또한 제작, 방영하고 있다. 하지만 정작 프로야구 흥행 돌풍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야구 팬들은 자기 목소리를 낼 수 있는 곳이 없다.
<나야팬>은 각 구단별 팬이 한명씩 출연해 먼저 자신이 얼마나 그 구단의 열렬한 팬인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 후, 프로 야구에 관한 퀴즈 대결, 토론 배틀 등의 코너에 참여한다.
열혈 야구 팬으로 알려져 있는 가수 김현철, 박동희 해설위원, 손혁 해설위원이 공동 MC로 나선다.
MBC스포츠플러스의 관계자는 “ 프로야구 흥행의 핵심은 바로 야구 팬인데, 그 야구 팬들이 자기 목소리를 낼 수 있는 곳이 없다. 팬심을 긍정적으로 발산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자 한다.”전했다.
스포츠 프로그램에서 처음으로 MC를 맡게 된 가수 김현철 씨는 “ 야구 팬으로서 이러한 프로그램이 생긴 것이 기쁘다. 팬의 입장에서 팬심을 전하고 싶다.”며 프로그램에 열의를 보였다.
16일 (월) 밤 11시 30분 <나야팬>은 MBC스포츠플러스에서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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