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지난 13일 방송 분에서 충격을 먹은 민혁의 행보에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경주의 친구들의 이야기로 인해 충격을 먹은 민혁은 거칠게 운전을 하며, 그 동안 경주(문보령 분)와 진우(조동혁 분)의 웃는 얼굴을 생각하며 마치 자기가 조롱 당한 느낌을 받는다.
분노의 찬 민혁은 한강 둔치에서 터질 것 같은 심정을 표출한다.
이에 민혁은 정신을 가다듬고 본격적으로 경주(문보령 분)와 진우(조동혁 분)의 사이를 의심하기 시작한다.
이것 저것 채원(서지혜 분)에게 확인을 하는 민혁.
민혁(고세원 분)은 결혼 전에 네 명이서 여행을 가기로 제안을 하고 드디어 여행 당일. 네 사람. 민혁(고세원 분), 경주(문보령 분), 진우(조동혁 분), 채원(서지혜 분)이 한자리에 모이고.
과연 네 사람의 앞으로의 행보가 어떻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KBS1 일일드라마 '별도 달도 따줄게'는 월~금 저녁 8시 25분에 방송된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