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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균과 찝찝함을 한방에 날려 줄 수 있는 샤워 제품에 대해 알아보았다.
독일 특유의 장인 정신이 깃든 스킨 케어 전문 제조회사인 허바신의 우타카밀 크림솝은 알로에 베라와 천연 카모마일 추출물이 함유되어 있어 피부보호와 진정, 재생 효과가 뛰어나 피부를 건강한 상태로 유지시켜 준다. 독일 및 유럽의 외코재단에서 실시하는 상품 테스트에서 고품질 상품으로 평가 받기도 한 이 제품은 부드러운 거품이 풍부하여 뽀송뽀송하게 씻어주며, 얼굴과 몸 전체에 사용이 가능하다. 펌프형으로 제작되어 있고, 리필이 가능하여 실용적인 제품이다.
154년 전통의 닥터브로너스(Dr. Bronner’s)의 유칼립투스 퓨어캐스틸 솝은 산림욕 시 느낄 수 있는 유칼립투스 오일의 휘산향을 통해 장마철 습한 날씨의 나른함과 무기력함을 덜어주고 활력을 준다. 또한 면역력 강화 효과가 있는 유칼립투스 에센셜 오일이 함유되어 있어 기관지염 완화에 도움을 줄 뿐 아니라 살균력이 있어 피부 청정작용과 염증, 트러블 완화에 효과를 주는 제품이다.
아베다의 로즈메리 민트 핸드 앤 바디 워시는 천연 살균제로서 몸과 마음을 상쾌하게 해주는 유기농 로즈메리와 페퍼민트를 주요 성분으로 만든 제품으로, 이 성분들이 쿨링 효과와 상쾌함을 주고 건조함을 남기지 않으면서도 부드럽고 깨끗하게 씻어준다. 이 제품은 아베다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용기로, 재활용된 플라스틱 펌프 용기에 담겨 있어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향긋하고 상쾌한 제품들로 장마철 불쾌지수를 없애 버리는 걸로~ 우리의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유지시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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