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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SBS ‘추적자 THE CHASER’에서 자신의 집안과 연루되어 있는 사건인 줄 알면서도 당당하게 진실을 파헤쳤던 사회부 기자 ‘서지원’ 으로 분한 고준희의 마지막 모습이 어제부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촬영하는 동안 대 선배님들과 함께 하며 배운 점도 많았고 본인도 한층 성숙 해 진 것 같다는 '고준희'가 드라마를 끝내면서 아쉬운 종방 소감을 전했다.
고준희는”벌써 마지막 방송이였다니.. 항상 또래와 연기하는 역할이 많았는데 이 작품을 하면서는 정말 대단하신 선배님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개인적으로도 너무 좋은 시간이었다. 처음에 이 드라마를 선택하면서내가 잘 할 수 있을까 하는 걱정도 많이 있었는데 작가선생님을 포함 감독님께서도 잘 해주시고 선배님들과의 호흡도 너무나 좋았던 작품이었다.
같이 고생하신 스텝들 배우들에게 너무나 감사 드린다”며 드라마 종방의 아쉬움을 드러냈다.
추적자 THE CHASER는 탄탄한 스토리로 매회가 거듭할 때마다 높은 시청률을 선 보였으며 시청자들로 하여금 큰 공감을 얻고 유종의 미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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