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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CJ E&M의 tvN과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이 함께 국내 최초로 글로벌 인재 양성 프로젝트 <슈퍼챌린저코리아>를 선보일 예정이라 큰 관심을 불러모으고 있다.
<슈퍼챌린저코리아>는 스펙이 아닌 스토리를 통한 열린 인재 양성 프로젝트로서 단순한 취업 경쟁이 아닌, 도전 자체가 곧 커리어가 되며 기존 채용과정에서는 볼 수 없었던 다양한 미션을 통해 도전자들의 인성과 숨어있는 잠재력을 발굴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그 어떤 ‘스펙’보다도 도전자의 ‘스토리’를 보겠다는 굳은 의지는 첫 관문인 1차 서류 지원서에도 나타난다. 숫자적으로 표현될 수 있는 단순한 스펙이 아닌 '나의 인생 그래프', 자신의 특징을 표현하기 위한 '자기사용 설명서', 외계인에게 팔고 싶은 아이템과 이유, 방법을 설명하는 '자신만의 Creative' 등 도전자가 살아온 인생의 스토리와 창의성을 보기 위한 장치만 존재하는 것.
오는 7/18(수)~8/10(금)까지 ‘tvN 슈퍼챌린저코리아 홈페이지 (http://sck.interest.me/)’에서 자기소개서 양식을 다운 받아 작성 후 업로드 하는 방식으로 지원 할 수 있으며 도전 자격은 나이, 성별, 학력, 국적을 불문하고 누구에게나 주어진다.
8/11(토)에 1차 서류 합격자 100명이 발표되며 8/12(일) 2차 그룹면접을 통해 30명이 선발되고, 8/14(화)에 도전자가 ‘프러포즈’라는 주제를 자신만의 방법으로 해석하여 창의적으로 발표하는 프레젠테이션 쇼가 진행된다. 3차 테스트를 마지막으로 최종 16명이 선발되며 이들과 함께 본격적인 도전이 시작될 예정이다.
본선 진출자 16명 전원에게는 스탠다드차타드은행 국내 인턴십 자격이 주어진다. ‘Top 4’ 진출자는 스탠다드차타드은행 정규직 입사 혜택과 홍콩 및 런던 본사 탐방의 기회를 갖게 될 예정.
최종 우승자는 ‘Top 4’에게 주어지는 혜택과 더불어 스탠다드차타드은행 해외 인턴십 기회와 자기 계발비 (3천만 원) 등의 파격적인 특전을 추가로 얻게 된다.
CJ E&M tvN에서 <슈퍼챌린저코리아>의 제작팀을 맡고 있는 박세준 팀장은 “우리가 집중하는 것은 도전자의 스펙이 아닌 스토리이다. 스펙과 지식만을 묻는 단순한 경쟁을 통해 도전자를 평가하지 않고 협의, 협동을 보는 미션 등을 통해 도전자들의 인성과 숨어있는 잠재력을 발굴 할 것이다. 홍콩, 영국에서도 미션을 진행해 인터내셔널 인재상에 걸맞은 인재를 계발할 계획이다.”라며 "기존의 채용 관련 프로그램과는 확실히 차별화된 콘텐츠를 선보여 시청자들에게도 감동과 재미를 전해드릴 것으로 확신한다"라고 밝혔다.
지원과 관련된 문의는 <슈퍼챌린저코리아>팀 이메일(tvnsck@cj.net) 또는 전화(1600-0088)를 통해 할 수 있다.
한편, 10월 19일(금) 첫 방송 예정인 <슈퍼챌린저코리아>(60분물, 총 8회)는 tvN과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이 함께 진행하는 국내 최초 글로벌 인재 양성 프로젝트이다. 스펙이 아닌 스토리를 통한 열린 인재 양성을 표방한다. 단순한 취업 경쟁이 아닌, 도전 자체가 곧 커리어가 되며 기존 채용과정에서는 볼 수 없었던 다양한 미션을 통해 도전자들의 인성과 숨어있는 잠재력을 발굴하는 프로그램이다. 도전자들에게는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의 정규 입사와 국내 및 해외 인턴십의 기회가 주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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