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는 지일주가 드라마 ‘골든타임(극본:최희라,연출:권석장)’에서 아부와 함께 넉살까지 겸비한 얄밉지만 귀여운 정형외과 인턴 ‘유강진’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으며, 눈에 띄는 눈웃음과 다양한 표정 연기로 시청자들에게 존재감을 부각시키고 있는 것.
눈에 띄는 존재감으로 급부상한 지일주는 2008년 드라마 ‘태양의 여자’로 단역 데뷔한 이래, 이번 드라마 ‘골든타임’을 통해 처음으로 공중파 드라마의 조연 연기를 선보이게 되었다.
지일주가 열연을 펼치고 있는 ‘유강진’은 ‘이민우(이선균 분)’의 룸메이트이자, 적극적인 성격에 아부를 잘하는 간사한 면과 함께 능글맞은 넉살도 겸비한 귀여운 인물로 극의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
공개된 촬영현장 비하인드 사진 속 지일주는 햇살 같은 상큼한 눈웃음으로 귀여운 촬영장 활력소를 자처하고 있으며, 넉살에 아부까지 겸비한 ‘6종 귀요미 표정’으로 다양한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이에 시청자와 네티즌들은 “지일주 대체 어디서 나타난 거야?!”, “오랜만에 보는 연기 잘하는 신인 배우 등장!”, “지일주 눈웃음 완전 귀요미!”, “깨알 같은 표정 연기 너무 귀엽다” 등의 반응.
한편, 지난 18일(수) 4화 방송분에서 ‘강재인(황정음 분)’은 자신의 남자친구 ‘방선우(송유하 분)’가 실은 양다리를 걸치고 있었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지만 며칠간 호텔에 묵은 후 다시 응급실로 복귀해 그간 사실을 숨겨온 ‘이민우(이선균 분)’에게 정신적 피해 보상 차원에서 호텔비를 계산해 달라는 것으로 남자친구와의 이별을 일단락 시켰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