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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SBS 방송사 관계자 측은 "SBS가 올림픽이 개막하는 다음 주말 '신사의 품격' 결방을 고민 중이다"고 밝혔다.
오는 21, 22일 방송될 17회 18회는 지장 없이 방송될 예정이지만, 28일은 런던올림픽 개막식이 있는 날이라 결방이 불가피해 보인다.
이로써 스스로 ‘올림픽 채널’임을 표방하는 SBS의 결정에 많은 ‘신품’ 팬들이 아쉬움을 드러내고 있는 것.
누리꾼들은 "신사의 품격 결방 위기? 안돼~ 신품이랑 올림픽 둘 다 보면 안되겠소?", "이런 가혹한 일이 있나", "신품앓이 시작이다...임메아리 보고 싶어서 어쩌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신사의 품격'은 종영까지 4회 방송분만을 남겨둔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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