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직장인들의 심경을 대변한 이범학의 신곡 ‘부장의 잔소리’가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이범학은 지난 18일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트로트 신곡 ‘부장의 잔소리’를 전격 발표해 온라인 포털사이트 검색어를 휩쓸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이범학은 아이돌 가수들이 즐비한 음원 차트 실시간 순위에 진입하는 성과를 얻는가 하면, 단숨에 다음 뮤직 트로트 차트 1위를 거머쥐며 제2의 전성기를 예고했다.
이범학의 신곡 ‘부장의 잔소리’는 누구나 따라 부르기 쉬운 멜로디와 ‘부장의 잔소리 싫어 싫어 귀찮은 잔소리 너 때문에 내가 내가 못 살아’ 라는 직설적인 후렴구 가사가 특징으로 직장인들의 마음을 제대로 꼬집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범학 소속사 측은 “평소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직장인들이 재미있고 직설적인 가사에 많은 공감을 얻고 좋아해 주셔서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 샐러리맨 모두가 ‘부장의 잔소리’를 부르면서 스트레스를 없앴으면 한다”고 전했다.
한편, 이범학은 지난 3월 20년 만에 가요계에 복귀해 윤민수가 만든 트로트곡 ‘이대팔’로 재기에 성공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