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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4주간 한석준 아나운서와 최희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될 이번 생방송 미션 무대는 심사위원들의 직설적이면서도 짜릿한 심사평과 외모도 실력도 확 달라진 6개 그룹 20명의 진출자의 모습들로 벌써부터 치열한 경쟁을 예고하며 많은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오늘(19일) 2회 연속으로 방송될 생방송 무대의 첫 미션은 바로 ‘가요 TOP 10 1위곡’으로 90년대 가요계를 풍미하던 인기곡들로 안방극장에 추억을 불러일으키며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반면 그 시절의 노래가 생소한 시청자들에겐 예전 인기곡들을 감상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또한 90년대 생들이 17명이나 있는 생방송 진출 참가자들에겐 다소 생소한 미션 곡들이기에 참가자들이 직접 편곡하고 안무 등에 참여한 이 90년대 인기곡들이 과연 어떻게 새로운 색을 입고 어떤 느낌의 곡으로 무대 위에 나타날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이날 방송에서는 반가운 인물들이 등장해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심사위원들의 미션을 전달하는 임무를 맡은 ‘슈퍼스타K’ 출신 김소정과 김그림이 ‘글슈아’ TOP6를 깜짝방문해 미션과 함께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는 장면이 전파를 탄다. 또한 활발하게 활동 중인 아이돌 그룹 헬로비너스와 B1A4가 축하 무대로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만든다.
‘글로벌 슈퍼 아이돌’ 제작진은 “생방송 무대가 시작되면 눈에 띄게 달라진 실력, 아이돌 그룹에 맞게 확 달라진 외모 등이 더욱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또한 생방송이 주는 특별한 묘미와 긴장감 역시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아이돌 그룹을 뽑기 위해 개인이 아닌 팀별로 오디션이 진행되고 있는 ‘글슈아’는 생방송 본선 무대에 총 6개 그룹 20명의 참가자가 오르게 됐으며 심사위원 점수 50%, 문자 투표 40%, 사전 온라인 투표 10%로 매회 한 팀의 탈락 팀이 발생하게 된다. 따라서 2회 연속 방송되는 오늘 ‘글슈아’에서는 2팀이 탈락하게 되는 것.
KBS N ‘글로벌 슈퍼 아이돌’은 매주 목요일 밤 11시 KBS Drama, KBS Joy, KBS Prime, KBS Kids 4개 채널에서 동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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