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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된 사진속의 서지혜는 자동차에 기대 자신의 뚜렷한 이목구비와 큰 키가 돋보이는 포즈와 도도한 표정으로 당당한 모습을 보이고 있지만 이에 어울리지 않는 아이스크림을 물고 있어 눈길을 모으고 있다.
관계자 측에 따르면 촬영당일 잠시 휴식 시간을 틈타 아이스크림 파티를 열게 된 ‘별도 달도 따줄게’ 팀과 서지혜는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리허설을 진행하던 중 우연하게 포즈를 잡은 서지혜의 모습이 마치 모델과도 같은 모습으로 비춰져 재미있는 상황이 발생했다며 당시 현장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자동차에 기대 아이스크림을 입에 물고 포즈를 취한 서지혜의 모습을 본 많은 스태프들은 “자동차 모델 같다.” “아이스크림 모델이다.”의 서로 상반된 반응으로 나뉘며 의견이 분분해, 아이러니하면서도 재미있는 현장 분위기가 연출되었다고 한다.
서지혜의 아이러니한 모델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서지혜씨 자동차 아이스크림 CF모델에 한 표!”, “역시나 엉뚱한 매력의 소유자 서지혜”, “한채원처럼 귀엽고 웃음을 주는 사진이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서지혜는 데뷔 초 고등학생신분에도 성숙하면서도 청순한 매력을 소유해 당시 탑 배우 이병헌, 김희선 등과 함께 의류 모델로 발탁된 바 있으며, 최근 10년 전 사진이 다시 공개 돼 변함없는 미모로 모태미녀를 입증하며 화제가 되기도 했다.
한편 서지혜가 여주인공을 맡은 KBS-1TV 일일드라마 ‘별도 달도 따줄게’는 매주 월~금 오후 8시 2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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