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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배우 민지가 16일 유튜브와 SNS를 통해 공개 된 뉴쏘렌토R 소셜무비에서 화려한 액션 연기를 선보였다.
뉴쏘렌토R 소셜무비는 기아자동차와 SK텔레콤이 공동 기획한 인터렉티브 광고로 10분 정도로 제작된 첩보 액션물이다.
민지는 핵물리학자 가족을 지키기 위해 투입 된 국정원 비밀요원으로 출연했다.
특히 극 초반 환하게 웃으며 회사의 평범한 직원으로 보였던 모습과 달리 적이 나타나자 안젤리나 졸리를 연상케 하는 화려한 액션을 펼치며, 적을 소탕하는 모습에서 반전과 함께 긴장감 넘치는 연기를 보여줘 시선을 끌었다.
소속사측은 드라마 촬영 스케줄 속에서 액션 연기를 해야 한다는 부담감이 있었지만 시나리오가 좋았고 새로운 모습을 보여 줄 수 있다는
생각에 출연을 결정했다며, 뉴쏘렌토R 소셜무비를 보고 영화와 광고 제의가 들어오는 등 좋은 반응을 얻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한편 민지는 영화 우생순에서 천재핸드볼 선수 장보람 역으로 얼굴을 알린 뒤 드라마 대왕세종 담이, 공주의 남자 여리로 많은 사랑을 받았고 첫 시트콤 도전인 KBS 2TV 선녀가 필요해 에서 이하니 역으로 박민우, 고우리와 삼각관계를 형성하며 톡톡 튀는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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