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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티한장만 입어도 간지나는 스타들. 벌써 그런 계절, 뜨거운 여름이 시작됐다.
자켓과 셔츠, 베스트와 레이어드 하여 스타일링 하는 봄을 지나, 이제 포인트가 한껏 들어간 프린트티셔츠들이 앞다투어 쏟아지며 티셔츠만으로 개성을 표현 할 때가 온 것이다.
장마가 끝나고 7월말부터 본격적인 휴가철이 다가와 패밀리 커플룩에 관심이 많아 질 것으로 예상된다.
얼마 전 문 메이슨의 트위터에 자우림의 보컬 김윤아와 에버랜드를 다녀온 다정한 사진이 게재되어 화제가 된적이 있었다.
옥탑방 왕세자에서 박유천이 착용해 이슈 된 하트티셔츠가 문메이슨이 착용하여 네티즌들로 하여금 “같은 옷이라 반갑다” “귀엽다” 등의 반응이 올라 오고 있다.
NII에서 판매 되고 있는 미니스 하트티셔츠는 각각 아동15,000원, 성인19,000원에 판매 되고 있어 높은 판매율을 보이고 있다.
사진=엔아이아이 홈페이지, 문메이슨 미니홈피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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