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콘서트>에 초대받은 이소정은 공연 후 보이스코리아 팀원들과 가진 뒤풀이 자리에서 “신승훈 코치님과 결혼하고 싶을 정도로 멋진 공연이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날 <보이스 코리아> 이후 오랜만에 팬들 앞에 나타난 이소정은 한층 더 예뻐진 미모로 관객의 시선을 사로잡기도 했다.
<원콘서트>의 첫 주자인 신승훈은 자신과 특별한 인연을 가진 단 300명의 관객을 직접 초대하는 이날 공연에 이소정을 포함해 본인이 코치와 멘토로 출연했던 방송을 통해 인연을 맺은 제자들을 직접 초청했다. 신승훈은 그 동안 슈퍼 보컬 서바이벌Mnet <보이스 코리아>에서는 신승훈 팀원들의 코치로, 스타오디션 MBC <위대한 탄생> 시즌 1에서는 가수를 꿈꾸는 이들의 멘토로 활약한 바 있다.
신승훈이 코치로 활약했던 Mnet <보이스 코리아>의 우승자 손승연을 비롯해 이소정, 장재호, 샘구, 이은아, 정승원 등 반가운 얼굴이 객석을 채웠다. 신승훈 멘토 밑에서 노래를 배운 MBC <위대한 탄생> 시즌 1의 셰인, 조형우, 황지환도 이날 <원콘서트>를 찾았다.
신승훈의 제자들은 한 자리에 모여 공연을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 지켜보며 신승훈의 멘트와 노래에 폭발적으로 호응했다. 이들은 신승훈의 노래를 함께 따라 부르기도 하고 신나는 노래에는 일어서서 안무를 따라 하기도 하며 공연을 즐겼다. 특히 <보이스코리아>의 이소정과 <위대한 탄생>의 셰인은 옆자리에 앉아 친분을 과시하기도 했다.
<원콘서트>에서 신승훈은 공연을 보러 온 제자들을 바라보며 “그 동안 방송에서 코치나 멘토로 활동하는 모습을 보였는데 이번 방송에서는 가수 신승훈으로 돌아와 노래로서 보답하는 모습을 보일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날 <원콘서트>를 찾은 손승연은 “보이스 코라아에서 코치로서 챙겨주는 자상한 모습만 보다가 무대 위에서 공연하는 모습을 보니 너무 멋있고 아이돌 같았다”며 “카리스마 넘치는 싱어송라이터의 면모를 본받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Mnet <원콘서트>는 TV에서 좀처럼 만나기 힘들었던 전설적인 뮤지션이 쇼의 호스트가 되어 직접 초대장을 보내 관객을 초청하고 그들과의 소중한 사연을 음악과 이야기로 풀어보는 프로그램. 신승훈 제자들이 모두 한 자리에 모여 감동을 느낀 신승훈의 <원콘서트>는 오는 25일 (수) 밤 12시 Mnet 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