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 하반기 정가은 특유의 밝고 건강한 모습은 부경양돈농협(조합장 박재민)의 명품명가 ‘포크밸리’ TV-CF에서 처음으로 만나볼 수 있다.
‘포크밸리 야유회’라는 주제의 광고는 ‘좋은 사람들과 함께하는 시간에는 역시! 국가가 인증한 명품 돼지고기 포크밸리!!’라는 컨셉으로 제작되었다. 활기차고 건강한 이미지로 널리 알려진 모델출신 탤런트 정가은은 이번 광고에서 유쾌한 이미지를 잘 표현하고 있다.
광고는 가족야유회에서 온 가족이 원형식탁에 둘러 앉아 한바탕 웃음으로 시작된다. 웃음을 의아하게 생각할 수 있으나 곧이어 웃음의 의미가 맛있는 포크밸리 돼지고기를 먹기 때문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간결하고 반복적인 웃음으로 포크밸리의 맛과 품질의 우수성을 강렬하게 전달하고자 구성하였다.
광고촬영 몇 일전 정가은은 뜻하지 않은 사고로 손가락 골절상을 입어 촬영이 어려울것이라는 주위의 우려에도 불구하고 광고주와 스탭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불편한 몸을 무릅쓰고 촬영을 강행했다는 지인의 귀뜸이 있었다.
광고촬영을 위해 전날 깁스를 풀고 촬영현장에서 특유의 밝고 유쾌함으로 함께 연기하는 연기자와 스탭들을 이끌어 “이제 베테랑 연기자로서의 프로의식과 책임감이 느껴지고 많이 아팠을텐데도 화면에서는 전혀 그런 내색을 느낄 수 없을 정도로 혼신의 힘을 다해줘 무사히 촬영을 잘 마무리할 수 있었다.”라는 찬사를 들었다.
한편 부경양돈농협의‘포크밸리’는 농림수산식품부가 주최하여 2003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축산물브랜드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4회 수상하고 대한민국 유일하게 명품인증을 받은 돼지고기 브랜드로 품질의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부경양돈농협 관계자는 “생각 보다 많은 단체에서 축산물브랜드 시상행사를 진행하는 이유로 대상, 명품 등 이미지가 난립하는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국가에서 ‘명품’으로 인정하는 돼지고기는 ‘포크밸리’가 유일하다”고 말하며 “가족 야유회 분위기로 제작된 이번 광고를 통해 많은 소비자들이 우수한 품질의 포크밸리를 찾아주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가은이 모델로 활동하는 부경양돈농협의 명품명가 포크밸리 TV-CF는 8월 초부터 본격적으로 방송될 예정이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