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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입니다. 잘 지내시고 계시죠. 저도 잘 지내고 있습니다. 쉬는 동안 정말 많이 쉬고 있습니다. 전부터 미루어왔던 허리도 치료하고 있고 지금까지 제가 했던 것들 돌이켜보며 앞으로 어떻게 걸어갈 것인가를 정말 진지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며 휴식과 더불어 얼마전 받은 허리치료에 대해 언급하고 있다.
이어 “지금 저에게 가장 많이 하는말은 '난 어디에 속하는 사람인가‘를 계속 끊임없이 묻고 있죠. 난 배우로서 진짜인가 가짜인가 참 궁금합니다. 정말 자질과 가능성이 있는건가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그냥 그런 생각들이 내 마음과 머리속에서 떠나질 않습니다. 올해의 제 마음속 과제는 저의 정체성입니다. 배우로서, 윤계상으로서 다시 다잡을 시간인거 같습니다. 이제 장마고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되니 감기와 더위, 해충 식중독 그런것들 조심하시구요. 전 일단 저의 정체성을 찾고 다시 잘 할수 있는 에너지를 가지고 돌아오겠습니다.
또한 윤계상은 “그래도 조만간 저를 보게 될수도 있습니다. 물론 작품이 아닌 다른 무언가 ^^ 아직 어떻게 될지 몰라서 말할순 없고 그냥~ 음... 윤계상인 무언가ㅋㅋㅋㅋ 궁금하겠다. 미안해요. 아직 결정을 안한거라”며 작품이 아닌 다른 무언가 준비중인게 있음을 암시하고 있다. 이것은, 그가 푸드프로그램 준비과정을 팬들에게 가장 먼저 알리고 싶은 마음에 쓴 글이 아니었나 생각되며, 특히 “윤계상인 무언가” 라는 수식어를 사용할만큼 작품 외에 많은 비중을 둔 ‘무엇’이라는 것을 추측할 수 있다.
이에 윤계상의 팬들은, “항상 힘내시고, 당신을 응원합니다” “작품이 아닌 다른것이라면 무엇인가요?” “어디서든 볼 수 있다면 환영합니다” “빨리 나타나세요” “허리관리 잘하세요” 등등 궁금증와 응원의 메시지들이 이어지고 있다.
윤계상은 현재 올리브TV와 함께 본격적인 푸드 프로그램을 준비 중이다. 기획 초반부터 직접 참여해 제작진과 함께 프로그램을 구성하고 있으며, 8월 말~9월 초 방송예정으로 그 외 구체적인 사항은 모두 극비리로 진행되고 있다.
윤계상은 푸드프로그램에서는 절친 권세인과 함께 출연하며, 지금까지의 푸드프로그램에서는 보지 못한 새로운 형태의 방송을 선보일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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