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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마술사 최현우가 군복무 시절에 지하철에서 귀신을 봤던 사연을 공개했다.
JTBC의 <닥터의 승부> 녹화에 참여한 최현우는 의사들이 직접 겪었던 ‘가장 무서웠던 순간’ 에 대한 이야기를 듣다가 자신이 실제 겪었던 ‘지하철 귀신’ 이야기를 꺼냈다고.
의사들이 직접 털어 놓는 직접 겪은 ‘무서운 이야기’ 에 최현우의 ‘지하철 귀신’ 실화까지 더해져 스튜디오는 한여름 무더위를 싹 날려버릴만큼 오싹한 이야기들로 가득했다는 후문이다.
방송은 7월 24일 화요일 밤 11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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