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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이경애가 본인이 직접 겪은 ‘유체이탈’ 경험에 대해 털어놓았다.
JTBC <닥터의 승부>에 출연한 이경애는“예전에 행사 도중 잘못 연결된 마이크 때문에 온 몸에 전기가 오른 적이 있었다. 몸이 2미터 정도 위로 붕 떠올랐는데, 정신을 차려보니 저 쪽에 내 몸이 누워있더라“ 라며 실감나는(?) 설명으로 스튜디오에 있는 모든 사람들을 소름끼치게 했다고.
한편, JTBC <닥터의 승부> 33회에서는‘매일 와인 한 잔은 건강에 좋다?’와 ‘몸에서 나는 냄새로 건강을 체크해 볼 수 있다?’라는 문제를 두고 각 과를 대표하는 닥터군단이 양보 없는 의학대전을 펼친다.
방송은 7월 24일 화요일 밤 11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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