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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KBS 2TV 일일 시트콤 '선녀가 필요해' 배우 박희진이 대망의 가수 데뷔 무대를 앞두고 체하고 목소리 쉬고 배탈에 의상 잃어버려서 진땀을 뺀 모습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23일 오후 7시 45분에 방송된 KBS 2TV 일일 시트콤 '선녀가 필요해'(신광호 극본, 고찬수 연출)에서는 '뮤직뱅크' 출연 당일 갑자기 체하고 목이 쉬는 바람에 괴로워하는 보화(박희진)와 그런 그를 신경쓰고 응원해주는 영생(허영생)의 모습이 훈훈하게 그려졌다.
영생은 보화의 손을 따주며 체한 것을 풀어주는가 하면, "누님은 그 무대에 설 자격 충분해요. 긴장하지 말고 주눅도 들지 말고 금보화답게 하란 말야"라는 귓속말로 쉰 목소리를 원래대로 돌려놨다.
보화는 영생의 도움에 힘입어 안정된 컨디션으로 '뮤직뱅크' 대기실에까지 가게 됐지만, 갑자기 난 배탈로 또다시 난관에 부딪혔다.
한편, '선녀가 필요해'는 채화(황우슬혜)를 위해 깜짝 프러포즈를 준비한 세주(차인표)와 가족들 앞에 매 순간순간 불쑥 나타나는 불청객의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KBS 2TV 일일 시트콤 '선녀가 필요해'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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