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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는 조선시대, ‘금’보다 귀한 권력의 상징 ‘얼음’을 둘러싼 음모에 맞서 서빙고(西氷庫)를 털기 위해,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여 시원한 작전을 펼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코믹 사극과 오락 블록버스터의 만남으로 올 여름 시원한 재미와 스케일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의 시원할 웃음을 책임질 조선 최고의 ‘꾼’ 리더 차태현이 바로 오늘 24일(화) 저녁 9시 50분에 방송될 인기 토크쇼 [승승장구]에 출연 폭발적인 예능감을 과시할 예정이다.
2천만 흥행배우로 우뚝 서며 극장가 대세로 떠오른 차태현. 최근 예능계의 아인슈타인이라 불리며 타고난 천재적인 예능 감각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에게 전폭적인 사랑과 지지를 받고 있는 차태현이 현재 출연 중인, [1박 2일] 멤버가 포진해 있는 [승승장구]에 출연 그간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에서 보여주지 못한 솔직하고 거침없는 입담을 과시했다.
차태현은 이날 방송에서 자신을 ‘베드씬’이 전무한 배우로 소개하며 아내가 무서워(?) 앞으로도 19금 영화에 출연할 계획이 없다고 밝히는 등 아내와 사랑스런 두 아이들에 대한 특별한 애정을 털어 놓았다. 또한 당돌하고 거침 없는 이미지로 오해 받았던 에피소드들과 그간 코믹 연기만을 고집하면서 겪었던 솔직한 속내도 털어놓으며 유쾌한 현장 분위기를 자아냈다. 그는 “항상 밝은 역할만 하면서 주변에서 연기 변신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들었지만 관객들은 자신에게 진지하고 슬픈 것을 바라지 않는 것 같다”며 이번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를 “억지 감동을 주는 것이 아닌 유쾌하고 즐거운 영화가 될 것이다”라며 작품에 대한 자신감을 표했다.
이렇듯 친숙하고 편안한 매력과 함께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를 통해 조선 최고의 ‘꾼’들을 소집하고 ‘얼음 전쟁’을 주도하는 천재적인 전략가로 리더로서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보여줄 차태현의 모습에 기대감이 더해지는 가운데, 거침없는 새로운 예능 대세로서의 솔직한 입담과 시원한 활약은 오늘 저녁 KBS [승승장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조선 최고의 ‘꾼’들이 펼치는 얼음 전쟁이라는 독특한 소재와 화려한 액션, 개성 넘치는 흥행 배우들의 캐스팅으로 주목 받는 영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는 오는 8월 9일 개봉, 흥미진진한 얼음 전쟁의 실체를 드러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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