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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은 어제(23일) 방영된 15회까지 가슴 떨리는 로맨스와 궁금증을 고조시키며 흥미진진한 전개를 이어왔다. 또한, 30대와 19세를 넘나드는 연기력을 선보인 공유와 어리버리 길티처의 매력을 한껏 발휘한 이민정의 멘탈을 초월한 로맨스, ‘특급돌’ 배수지와 ‘백치미’ 백성현의 환상 호흡 그리고 예측 불가한 전개까지 ‘빅’은 매 회 시청자들을 쥐락펴락하며 빠져들게 만들었다. 이에, 오늘 방영 되는 ‘빅’ 마지막 회에 대한 관심이 최고조로 치솟고 있는 것.
어제(23일) 방영된 15회에서 경준(공유)은 다란(이민정)에게 자신과의 추억을 모두 잊고 살아달라고 부탁했다. 하지만 방송 말미 그들의 사랑이 없던 일이 되지 않도록 양가 부모님 앞에서 경준을 사랑한다고 고백하는 다란의 모습이 전파를 타며 또 다시 한치 앞을 알 수 없는 상황이 펼쳐졌다.
15회까지 진행된 ‘빅’은 오늘(24일) 단 한 회만을 남겨두고 있다. 그럼에도 전혀 예측할 수 없는 결말에 시청자들의 궁금증은 극에 달하고 있다고.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게시판에서는 ‘빅’의 결말에 대한 다양한 설들이 등장하며 갑론을박이 펼쳐지고 있는 상황이다. 누리꾼들은 ‘경준이도 윤재도 모두다 제발 해피엔딩!!!’, ‘결국 경준이랑 다란이가 되는 거임? 윤재는 어떡해...’, ‘윤재랑 경준이는 결국 안 바뀌나? 오 지쟈스!’, ‘한 회 남았는데도 도저히 모르겠다. 이런 드라마 처음이야!!’ 등의 댓글을 달며 ‘빅’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드러냈다.
과연 경준과 윤재는 다시 제자리를 찾게 될지, 경준과 다란의 사랑은 이루어지게 될지, 정말 경준이 원래대로 돌아가면 모든 기억을 잃게 될지 오늘(24일) 방송되는 ‘빅’ 마지막 회에서 모두 확인할 수 있다.
우연한 사고로 최강스펙 약혼자의 몸에 빙의 된 18세 영혼 강경준과 그에게 점점 빠져 드는 여교사 길다란의 발칙한 로맨스를 그린 ‘빅’은 오늘(24일) 9시 55분, KBS 2TV에서 대망의 마지막 회가 방송된다.
사진=본팩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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