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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배우 아유미가 섹시한 느낌의 침대 셀카를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아유미는 최근 자신의 트위터에 흑백 모노톤으로 찍힌 각양각색 표정의 네 장의 침대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아유미는 뾰로통한 표정을 짓는가 하면 애교 넘치는 눈웃음, 이불로 입술만 드러낸 포즈, 고의적으로 흔들리는 포커스를 이용한 아찔한 분위기 등으로 고혹적인 매력을 물씬 풍겼다.
아유미 직찍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연애하더니 더욱 여성스러워졌어", "각트랑 사이 좋나보네요", "예뻐요. 원래도 예뻤는데 더 예뻐진것 같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아유미는 지난 6월 일본 록스타 각트와 공식연인을 선언한 바 있다.
사진=아유미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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