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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4일(화) 방송된 <골든타임> 6회분에서는 업소에서 일하는 환자를 되찾기 위해 재인(황정음 분)과 민우(이선균 분)가 고군분투하는 흥미진진한 전개가 이어졌다.
우여곡절 끝에 환자를 찾는데 성공하지만, 건달들의 횡포로 상황이 급박하게 돌아가며 위기감이 고조된 것.
이때, 재인은 살벌한 분위기 속에서도 굴하지 않고 특유의 열혈 매력을 발산, 강단 있는 모습을 선보이며 위기를 여유롭게 모면했다.
이렇게 대담한 재인의 모습을 유쾌하게 선보인 황정음은 그 동안 선보인 소탈하면서도 엉뚱 발랄함과는 색다른 매력을 선사, 안방극장 완소녀로 등극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에 시청자들은 “오늘 재인이 카리스마 작렬! 황정음씨 오늘 한 마디도 안 지고 똑 부러지게 받아 치시는 거 너무 좋았어요!”, “엄친딸 상속녀의 포스가 물씬! 재인이 그 상황에서 그런 여유라니 정말 대담한 것 같아요~”, “생글생글 웃으며 아이스 커피 로비 하던 재인이 맞나요? 오늘은 정말 포스 작렬이었습니다!” 등 황정음과 캐릭터에 대한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한편 ‘열혈인턴’으로 완벽 변신하며 맹활약 중인 황정음은 물론, 이선균, 이성민, 장용, 선우용여 등 화려한 출연진과 탄탄한 스토리로 매회 호평을 받고 있는 MBC 월화 드라마 <골든타임>은 매주 월, 화 저녁 9시 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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