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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TV 'Real Mate‘은 친한 스타들이 함께 여행을 떠나는 컨셉으로 이번 ‘윤계상 편’에는 그의 절친인 권세인이 함께하며 호주에서의 6박 7일 여정동안 지금까지 드러내지 않았던 여러 가지 매력을 선보였다.
이날 윤계상은 먼저 그의 절친 권세인과 시드니의 오페라 하우스를 방문했다. 두 사람은 거리를 거닐며 주위의 아름다운 풍경에 감탄했고, 윤계상은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오고싶다. 거리를 거닐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고 했다.
이에 절친 권세인은 “형도, 저도 여자친구가 생기면 다같이 한 번 오자”라는 멘트로 마무리를 했다.
또한 과거에 연기자로 전업 후 많은 오해를 받았던 부분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god멤버에서 연기자로 전업했을 당시, 많은 오해가 있었다. 그 당시 가요계는 불법 다운로드가 활성화되면서 침체기를 맞이했었다. 그래서 돈을 벌려고 연기한다는 오해를 많이 받았다. 가수 출신 연기자였기 때문에, 더 잘하고 싶은 욕심이 있었다. 방법도 모르고 무작정 열심히 했던 것 같다“ 며 연기자로 전업했을 당시를 회상했다.
이에 권세인은, “계상이 형은 god 멤버라는 유명세에 기대지 않고 오히려 정석으로 했기 때문에, 배우 윤계상이 될 수 있는 힘이었다고 생각한다”고 답해 두 사람의 끈끈한 우정을 엿볼 수 있었다.
윤계상은 평소 음악광이라고 불릴 만큼 항상 음악을 듣는다. 그 중에서도 요즘은 씨스타의 노래를 즐겨 듣는다고. 이날 방송된 QTV ‘리얼메이트 in 호주 윤계상편’에서 돌고래를 보러 이동하는 중 윤계상과 권세인은 차안에서 음악을 들었다. 권세인은 자신이 좋아하는 음악을 들어보겠냐며 추천했고, 그것은 바로 씨스타의 노래였다. 씨스타의 노래가 나오자 윤계상은 개인적으로 이 노래를 부른 ‘씨스타’도 좋아한다고 밝혔다. 윤계상은 개인적으로 ‘씨스타’와 ‘빅뱅’을 좋아한다고 말한 적 있다.
방송 후 게시판에는 ‘윤계상의 솔직한 모습이 좋았다’ ‘이런 진지함이 있는 줄 몰랐다’ ‘연예인 같지않고 정말 편한 친구같다’ ‘솔직함이 진짜 윤계상의 매력인 것 같다’ 등의 윤계상에 대한 댓글이 많이 올라왔다. QTV 'Real Mate in 호주,‘ 2회는 30일 오후 11시에 방송 예정.
윤계상은, 얼마전 영화 ‘배우수업’ 출연을 확정했으며, 현재는 케이블 TV채널 올리브와 ‘푸드프로그램’을 준비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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