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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박민영은 쏟아지는 졸음을 이겨내고 촬영에 집중하기 위해 피로를 달아나게 한다는 에너지 음료수를 마시는가 하면, 막간을 이용해 꿀맛 같은 단잠을 청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박민영은 계속되는 더위를 이기기 위해 늘 소지하고 있다는 깜찍한 미니 선풍기를 손에서 떼놓지 않았으며, ‘닥터진 공식 귀요미’답게 촬영 틈틈이 천진난만한 꽃의원의 미소를 선사하며 촬영현장에 밝은 에너지를 내뿜었다.
이에 <닥터 진> 촬영현장의 한 관계자는 “한창 바쁘게 돌아가는 촬영 스케줄로 지칠 법도 하건만, 박민영은 더 좋은 작품, 의미 있는 캐릭터를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며 그녀를 칭찬하며 “마지막까지 박민영에 대한 많은 관심과 따뜻한 응원 부탁드린다”는 당부의 말을 전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꾸벅꾸벅 졸고 있는 모습까지도 사랑스러운 영래아씨!”, “역시, 노력파 여배우 박민영! 영래아씨 화이팅”, “영래아씨 위해서라도 끝까지 본방 사수!” 등의 반응을 보이며 박민영을 응원했다.
한편, <닥터 진>은 2012년 천재의사 진혁(송승헌 분)을 둘러싼 타임슬립의 비밀이 하나 둘 베일을 벗으며, 한층 더 긴장감 넘치는 극 전개를 이끌어가고 있다. <닥터 진>은 매주 토, 일요일 밤 9시 50분 방영 중이다.
사진=이김프로덕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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