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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KBS1 일일드라마 '별도 달도 따줄게' 민혁(고세원 분)은 아버지 병원에 병문안 온 미자(문희경 분)에게 한없이 차갑게 대하면서 확실히 변한 모습을 보여줬다.
경주(문보령 분)가 가지 말라는 말에도 불구하고 병문안에 온 미자(문희경 분)는 문전박대를 당하는 중, 민혁(고세원 분)을 만나 대화를 청한다.
불안한 마음에 결혼준비를 다했으니, 진행해야 되지 않겠냐는 미자(문희경 분)의 말에 지금은 말씀드릴 수 없다는 말로 일관하는 민혁(고세원 분) 이에, 더 어이없이 결혼이 힘들면 혼인신고라도 하라는 말을 하는 미자(문희경 분) 차가운 표정으로 지금은 절 그냥 두시는 게 도와주시는 겁니다 라고 가버리는 민혁(고세원 분) 힘겹게 결혼 승낙을 받았지만, 경주의 과거사와 아버지의 쓰러짐으로 인해 결국 민혁(고세원 분)과 경주(문보령 분)의 결혼은 잠정적으로 연기가 된 상황.
앞으로 민혁(고세원 분)과 경주(문보령 분)의 행보가 어떻게 될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다. KBS1 일일드라마 '별도 달도 따줄게'는 월~금 저녁 8시 2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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