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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최근 음반 발매를 준비중인 R&B 뮤지션 흑꼬가 급발진 사고를 당할뻔한 사진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흑꼬의 페이스북과 트위터를 통해 올라온 사고 현장은 아찔할 정도로 처참한 모습을 하고 있으며, 흑꼬가 사고 불과 1분 전에 식당 밖으로 나온 사실이 알려져 큰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의 전말은, 7월 19일 오후 1시경 강남구 신사동 가로수길 부근에서 가수 ‘흑꼬’가 점심식사를 마치고 식당 밖으로 나가던 중 식당 안으로 돌진하는 급 발진 차량을 목격한 것이다. 당시 식당 안에는 흑꼬 외에 손님이 없었지만 ‘흑꼬’ 가 1분이라도 더 늦게 식당 밖으로 나왔다면 큰 부상을 면치 못 했을 상황이었다.
흑꼬의 소속사인 매크로쇼어 측은 “흑꼬가 다행히도 사고 현장을 벗어나 있었던 관계로 큰 사고는 면할 수 있었다. 흑꼬 본인이 많이 놀라긴 했지만 큰 사고를 면하며 생명을 건졌고, 이 정도의 운이라면 앞으로 흑꼬가 더욱 잘 될 것이라는 ‘대박 예감’ 이라고 생각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현재 ‘흑꼬’는 오는 27일 신곡 ‘Ma Girl' 을 발매 예정에 있으며, 사고가 있었으나 컴백활동은 무리 없이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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