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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퀴즈의 여왕>에 ‘예능의 신’ 이 떴다?
오는 26일 방송될 MBC ‘기분 좋은 날’ 금요스페셜 <퀴즈의 여왕> 4회에서는 ‘예능감’으로 똘똘 뭉친 6명의 주부가 출연해 열띤 퀴즈 대결을 펼쳤다. 이날 녹화에 참여한 6인의 주부 도전자 모두는 하나 같이 엄청난 내공을 겸비한 ‘예능의 신’들로, 시종일관 뛰어난 예능감을 선보이며 스튜디오를 초토화 시킨 것.
특히, ‘남편은 외출 중’이란 별명으로 도전에 나선 김재영 주부는 “남편이 운동에 푹 빠져서 긴긴 밤을 퀴즈로 불태웠는데, 내 덕분에 ‘몸짱’이 된 남편이 나에게 몸무게 52kg을 넘으면 이혼하자고 했었다” 며 웃지 못할 사연을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체중이 이미 52kg를 넘고도 남는다는 듯한 표정을 지은 그녀는, 상상도 못할 ‘강력한’ 농담 한마디를 던지며 쿨하게 응수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에 MC 김한석과 김성경은 웃음을 못 참고 끝내 진행 마비 상태에 이르렀다는 후문이다.
이 외에도 인터뷰에 답하는 6명 주부들의 한 마디, 한 마디가 모두 주옥 같아 제작진은 “녹화 분량을 모두 방송에 내보내고 싶을 정도다”라며 촬영 내내 감탄을 금치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유쾌한 주부들의 입담이 더해진 MBC <퀴즈의 여왕> 4회는 6명의 주부가 2000만 원 상당의 다양한 상품들을 획득하고 쟁탈하는 1,2 라운드와 고득점 주부 2명이 최종 진출해 맞대결을 펼치는 파이널 라운드 형식으로 진행된다.
끼 충만한 주부들의 입담대결만큼 퀴즈 역시 그 어느 때보다도 치열한 접전이 펼쳐질 예정.
출연만 해도, 한 문제만 맞혀도 상품이 팡팡 터지는 MBC ‘기분 좋은 날’ 금요스페셜 <퀴즈의 여왕>의 네 번째 주인공과, 김재영 주부가 던진 강력한(?) 농담의 실체는 오는 7월 27일 금요일 오전 9시 45분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MBC '퀴즈의 여왕'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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