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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방송된 MBC 아침드라마 ‘천사의 선택’에선 영자(허윤정 분)가 유란(고나은 분)의 값비싼 보석들과 자신의 가짜보석을 맞바꿔놓았다.
이날 방송에서 영자는 시어머니인 자신에게 심부름을 시키는 유란에 화가 나 투덜거리며 유란의 방으로 들어갔다. 이때 영자의 눈에 들어온 것은 유란의 보석 상자였다.
가짜보석 사기로 한바탕 난리를 치른 영자는 유란의 보석 상자 안에서 가짜보석들과 같은 디자인의 보석을 발견하곤 순간적으로 잔머리를 굴려 바꿔치기를 결심한 것이다.
영자는 “바꿔치기 해놓으면 감정을 해볼 거야 뭐야? 그냥 진짠 줄 알면서 하고 다닐 거 아냐?”하며 콧노래를 불렀다.
한편, 민재(정성운 분)는 은설(최정윤 분)에게 피아노 연주와 함께 프러포즈를 했고, 굳게 닫혔던 은설의 마음도 서서히 열리며 둘의 관계가 핑크빛으로 물들었다. 민재와 은설의 관계에 질투를 느낀 상호(윤희석 분)의 견제 속에도 민재의 한결같은 순애보가 결실을 맺을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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