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다이어트워 6> 도전자 체중 변화과정 한 눈에 보니 ‘몰라보게 예뻐진 모습 깜짝’

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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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온 <다이어트워 6> 도전자들이 ‘여자가 살 빼면 12배 예뻐진다’는 속설을 입증했다. 14명의 도전자가 단 11주 만에 누적 감량 체중 300kg을 돌파하며 깜짝 놀랄 외모 변화를 보인 것.
 
25일 <다이어트워 6> 제작진은 7회 방송까지 생존했던 도전자들의 체중 변화를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는 사진자료를 공개했다. 이 자료에는 도전자들이 매회 체중측정을 위해 체중계에 올랐을 때의 모습이 5장의 연결된 사진으로 정리되어 있다. 확연한 체형의 변화를 보인 끝에 39.8kg을 감량한 김은희, 34.9kg을 감량한 강지혜 등 도전자들의 드라마틱한 변신이 인상깊다. 특히 뚱보 캐릭터 전담 개그우먼에서 11자 복근의 주인공으로 탈바꿈한 황은전, 동안 미모로 화제를 낳고 있는 임수정 등 ‘미모 포텐’이 폭발한 도전자들이 놀라움을 더하고 있다.
 
프로그램을 담당하는 CJ E&M의 백일두 PD는 “<다이어트워 6> 도전자들이 체중을 감량하는 속도는 이전의 시즌을 통틀어 가장 빠른 속도다. 총 312.9kg의 누적 감량 체중은 도전자 14명이 방송을 통해 측정한 감량 체중만 더한 것으로, 지금도 집에서 열심히 파이널쇼를 준비하고 있는 탈락자들의 감량 체중까지 합치면 누적 수치는 더 커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다른 관계자는 “지금 합숙소에 있는 도전자들은 각각 적게는 20kg, 많게는 40kg가까운 체중을 줄이는 데 성공했다. 운동법, 식이요법 등 <다이어트워>가 지난 5년 동안 쌓아온 노하우 덕분에 시청자들을 매주 깜짝 놀라게 만들 성과를 내고 있어 기쁘다”는 의견을 전한 뒤 “이 속도대로라면 도전자들이 파이널 쇼에 설 때는 정말 눈부시게 아름다운 모습으로 변해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전할 것”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반환점을 돌아선 <다이어트워 6>는 합숙 우승자가 되기 위한 도전자들의 신경전을 치열하게 담아내며 재미를 더하고 있다. 28일 (토) 밤 9시와 밤 12시에 방송될 8회는 패자부활전을 통해 합숙소로 돌아온 송은영이 상대팀은 물론 같은 팀과도 끊임없이 갈등을 일으키는 모습을 예고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는 상황. 새로운 갈등의 축으로 떠오른 송은영과 서로를 탈락시키기 위해 잔혹한 다이어트 서바이벌을 펼치게 될 도전자들의 이야기가 기대를 모은다.
 
여성 라이프스타일 채널 스토리온의 <다이어트워>는 극한의 살 빼기에 도전하는 출연자들의 드라마틱한 대결을 담은 원조 다이어트 리얼리티 프로그램. 특히 이번 <다이어트워 6>는 지난 시즌보다 기간이 2배로 늘어난 16주 합숙, 한층 강력해진 미션과 도전자들의 치열한 경쟁으로 흥미를 더할 예정이다. 총 상금은 1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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