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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이달, 내가 좋아하는 K-POP 노래는 몇 등?'
특집 화보 일색의 한류 잡지 시장에 공인된 차트와 현장 화보, 가요 관계자들의 칼럼 등으로 무장한 '전문 잡지'가 뜬다.
월간 'The K-POP' 측은 "25일부터 'The K-POP' 창간호가 서울과 경기 지역의 1,500여 곳의 배포처에서 공개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The K-POP'은 공신력 있는 가요 차트인 '가온차트'를 기준으로 매달 각 분야별 순위를 발표한다.
창간호에는 올 상반기 '디지털 종합', '다운로드', '스트리밍', '음반판매' 등, 2012년 각 분야 상반기 순위를 총 결산 하는 창간 특집을 마련했다.
공신력 있는 차트 뿐 아니라 티아라와 아이유, 제국의 아이들, 보이프랜드, 유키스, 갱키즈, 애프터스쿨 등의 실감나는 현장 화보도 시원하게 자리했다.
창간 특별 인터뷰로는 2PM과 한류 스타의 원조 격인 패티김의 인터뷰가 실려 창간 특집의 격을 더했다는 것이 발행사 측의 설명.
이 밖에도 가요계 안과 밖의 소식들과 K-POP 전문 김지희 기자의 칼럼, 한류 드라마 소개, 조영수 등 '히트곡 제조기' 작곡가들의 인터뷰도 담겼다.
한편, 무가지로 제공되는 'The K-POP'은 연간 배송료만 내면 독자의 집으로 잡지를 배송해주는 정기구독 행사도 진행하고 있다.
사진=더그루브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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