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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자전거의 용도가 일상적인 운송수단에서 패션을 완성시켜주는 Hot Item으로 떠오르면서 자전거 패션에 대한 관심은 갈수록 뜨겁다. 이에 이동욱이 자신의 미투데이에 올린 사진은 자전거로 출퇴근을 하는 자출족들의 부러움 뿐만 아니라 모든 여심의 마음을 흔들기에 충분했다.
사진 속 이동욱은 네이비 컬러의 치노팬츠에 깔끔한 화이트 셔츠를 걸쳐 신사다운 모습을 연출했으며 복사뼈가 시원하게 드러나는 스페리 보트슈트를 신고 무심한 듯 시크한 표정을 지어 보였다.
이동욱의 자전거 패션은 더운 여름에도 불구하고 긴팔 셔츠를 입어 클래식한 신사의 품격을 완벽하게 유지하여 많은 이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또한 그의 패션만큼이나 그가 타고 있는 자전거에도 많은 이의 이목을 집중시켰는데 BMW 사의 ‘MINI Folding Bike’로 이미 자전거 마니아들에게 갖고 싶은 아이템으로 유명한 제품이다.
마치 화보 촬영을 연상시키는 듯한 이동욱의 모습에 누리꾼들은 ‘저 자전거 어디 꺼?’, ‘완벽한 라이딩 패션’, ‘이동욱 안구정화’, ‘혹시 화보 촬영 중?’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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