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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7월 25일 자정 소셜 커머스 ‘티몬’에서 신기한 어플리케이션이 소개되었다. 상품판매를 위해 딜을 올리는 다른 업체와 달리 어플리케이션을 다운받게 하는 독특한 딜을 선보였다.
머니벨이라는 어플리케이션은 휴대폰에 전화가 올 때마다 적립금이 쌓이는 ‘돈 버는 어플리케이션’으로 알려져 있다. 수신 벨소리가 광고음원이나 CF로 자동 변환되어 흘러나온다. 스마트폰을 이용한 혁신 광고 매체로 시각과 청각효과를 모두 기대할 수 있기 때문에 기업들은 매우 긍정적인 반응이다.
또한 소비자들도 일상생활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선에서 전화를 받는 것만으로도 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기 때문에 누리꾼들 사이에 많이 확산되는 추세이다. 적립된 포인트로는 상품권, 기프티콘, 현금으로까지 다양하게 전환되어 사용이 가능하다. 이러한 장점 덕분인지 학생들의 반응은 매우 폭발적이다. 이유인 즉, 용돈벌이가 된다는 것.
그 외 복잡하거나 귀찮은 작동은 하지 않아도 되고, 설치만 하면 랜덤으로 돌아가는 다양한 벨소리(광고)가 나와서 유익하다는 의견이다.
한편, 머니벨 사용자 중 적립금을 무려 24만원이나 모아서 현금지급 받은 소비자가 나타나서 이슈다. 이와 같은 사용자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APP개발사 측은 티몬에서 1000원을 무료로 적립해 주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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