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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블랙 지오가 작사작곡은 물론 서포터를 자처하며 '지오돌' 이란 별명까지 얻은 에이프린스는 어제 멤버들의 트위터를 통해 급번개 쇼케이스 홍보를 시작해 저녁 7시에 강남대로 인근 까페 도로시에서 쇼케이스를 갖고 약 40여분간 팬들과의 첫 만남을 가졌다.
쇼케이스 자리에는 피켓 등을 준비해 온 200여명의 팬들이 몰려 대로변까지 통제가 되며 지나는 행인들의 궁금증까지 자아냈다.에이프린스는 추후 발표 되는 미니앨범에 실릴 Say good-bye, Don’t say good-bye를 시작으로 선 공개 곡인 '너 하나만 생각해'를 열창했으며 팬들과의 대화의 시간도 마련했다.
또한 50일에 걸쳐 에이프린스의 하나하나를 알려나가는 카운트다운 프로젝트의 대미를 장식할 미니앨범의 타이틀 곡 ‘Hello’를 소개하며 라이브로 열창해 팬들의 기대를 더욱 고조시켰다.
성원, 태혁, 민혁, 승준, 시윤 등 다섯 명의 멤버로 구성된 에이프린스는 Asia(아시아), Amazing(놀라운), Awesome(굉장한), Ace(뛰어난), Absolute(완벽한) 등 영어 글자의 앞자인 A에 왕자인 PRINCE를 붙여 만든 이름이다.
한편 엠블랙 지오가 작사작곡한 에이프린스의 '너 하나만 생각해'는 현재 각종 음원 챠트에서 신인답지 않은 강세를 보이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에이프린스의 '너 하나만 생각해'는 이별후 우연히 마주친 연인에 대한 그리움을 담아낸 가사가 인트로를 장식하는 피아노 연주와 조화를 이루며 시작한다. 후렴구에 반복되는 신디사이져 사운드가 서정적으로 곡을 이끌며 탄탄한 멜로디와 구성이 에이프린스 메인보컬 성원의 보이스와 절묘한 조화를 이루고 있다.
작사 작곡을 맡은 엠블랙의 지오는 엠블랙 아시아투어, 드라마 '유령' 등 바쁜 스케쥴 속에서도 곡작업을 마치고 후배인 에이프린스에게 곡을 선물했다.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지오는 "우리 앨범이 아닌 다른 가수의 앨범에 참여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감회가 남다르다." 라며 에이프린스 앨범에 각별한 애정을 표했다.
또한 이번 에이프린스의 '너 하나만 생각해(You're the only one)'는 엠블랙의 미르가 작사에 함께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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