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훤칠한 키에 액션까지 겸비한 훈남들로 이루어져 비주얼부대라는 별칭을 같고 있는 우달치 부대원들을 핼쑥하게 만든 것은 폭염과 함께 판타지를 가미한 의상이 가장 큰 원인을 제공했다고 한다.
우달치 부대의 의상은 고려무사의 강인함과 신비함을 주기 위해 상황에 따라 기본의상에 후드 등 여러 가지 소품을 이용하고 있어 다른 출연자들에 비해 겉옷을 하나 정도 더 입는 고초를 겪고 있기 때문이다.
[신의] 의상팀은 "요즘 촬영장에서 원망의 눈초리를 한 몸에 받고 있는 기분"이라며 "드라마의 주 무대가 고려시대 임을 감안해 고증과 판타지를 적절히 반영해 어느 드라마에서도 보지 못한 [신의]만의 의상을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고려시대로 납치된 현대 여의사가 고려무사와 벌이는 시공을 초월한 사랑을 그린 로맨틱 코메디 드라마 [신의]는 월드스타 이민호와 6년 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한 김희선이 남녀 주인공을 맡아 방송 전부터 많은 화제와 기대를 모으고 있다. 8월 13일(월) 밤 9시 55분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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