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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그리 버스>는 울화통 터지는 사연을 지닌 출연자가 이동식 해우소인 ‘앵그리 버스’를 타고 이야기를 쏟아놓으며 스트레스를 확 날려버리는 신개념 버라이어티. 출연자들은 매회 지정된 정류장에서 버스를 타는 형식으로 진행되며 MC인 김성주와 붐, 강용석 변호사, 달샤벳 수빈은 이들의 속풀이를 적극적으로 돕게 된다. 특히 강용석 변호사는 속풀이 과정에서 실제적으로 필요한 법률적 해법을 제안하는 법률 담당을 맡아 뜨거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 날 방송에서는 최근 대선주자들의 TV 나들이가 활발한 가운데 민주통합당 대선 경선주자 손학규 후보가 처음으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눈길을 모을 계획. 제작진에 따르면 손학규 후보는 정치적인 일에서 받는 스트레스가 아닌 아내에게 사랑 받고 싶은 한 남자로서의 솔직한 이야기를 소탈하게 털어놓아 놀라움을 자아냈다고.
여기에 가수 솔비는 가짜 동영상으로 인한 악성 루머로 고통 받은 사연을 고백할 예정. 또한 이종격투기 선수 최홍만, 대형 신인가수 에일리 등도 함께 나와 연예인이 아닌 한 사람으로서 그 동안 쌓였던 억울한 에피소드를 토로하며 뜨거운 공감과 흥미를 불러 일으킬 예정이다.
<앵그리 버스>는 27일(금) 파일럿으로 첫 방송 후 향후 정규 편성이 확정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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