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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방송을 통해 이수정은 메이저리그 올스타전이 열린 캔자스시티 커우프만 스타디움의 뜨거운 열기를 고스란히 안방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지난 7일 인천국제공항 발대식을 갖은 후 출국한 이수정과 게토레이 걸스의 3박 5일 미국 캔자스시티 원정기를 빠짐없이 기록했다.
지난 9일(현지시각) 퓨처스리그 올스타전에서 투런 홈런을 기록한 하재훈 선수는 경기 후, 저녁식사에 초대돼 MBC 허구연 해설위원과 정우영 아나운서와 함께 저녁 식사를 하는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이수정은 이 자리에서 하재훈 선수가 부모님께 영상편지를 남기는 도중 하재훈과의 결혼을 약속하는 농담을 해 주변을 웃음바다로 만들기도 했다.
이수정과 강속구 여왕 선발대회를 통해 뽑힌 두 명의 게토레이 걸스는 메이저리그 홈런더비, 올스타전 경기를 관람했다. 지난 10일(현지시각) 홈런더비 최고의 명당인 3루 외야석에서 경기를 관람한 이수정은 홈런볼이 외야로 날라와 커우프만 스타디움 전광판에 모습을 나타나기도 했다. 그리고 11일, 별들의 전쟁이라 불리는 메이저리그 올스타전 경기를 지켜보며 현장에서만 느낄 수 있는 메이저리그 올스타전의 생생한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냈다.
지난달 16일 송도 LNG 실내 야구장에서 개최된 ‘강속구 여왕 선발대회’ 두 주인공 이소영, 이옥진 씨의 모습이 공개된다. 이수정이 진행을 맡은 강속구 여왕 선발대회는 도전자 10인이 세 가지 미션을 수행했다. 기초체력, 야구상식 퀴즈, 투구 속도측정 미션 결과에 따라 최종 우승 후보 2인을 선정했다.
최종 라운드를 진행을 위해 캔자스시티로 떠난 이수정은 야구의 본고장 미국에서 한국 프로야구를 알리는 미션을 통해 게토레이 걸스 최후의 1인을 결정지을 미션을 진행했다. 게토레이 걸스는 국내 프로야구 국가대표 선발 3인방 류현진(한화), 윤석민(KIA), 김광현(SK)의 이름을 알리는 미션과 2013 시즌 추신수 선수의 메이저리그 올스타전 입성을 응원하는 미션 등 다채로운 미션을 수행했다.
또한, 이수정은 메이저리그 올스타전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캔자스시티 커우프만 스타디움을 비롯해 캔자스시티 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 팬페스트 현장을 찾았다. 팬페스트 현장을 찾은 이수정에게 해외 언론사와 현지인들의 시선이 몰려 플래쉬 세례를 받기도 했다. 캔자스시티 커우프만 스타디움에서는 게토레이 걸스는 해외 언론사들의 주목을 받아 인터뷰에 응하며 유창한 영어 실력을 뽐냈다.
재즈의 도시 캔자스시티의 아름다운 전경과 게토레이 걸스 최종 1인 우승 결과는 ‘게토레이 걸스, MLB 올스타전에 가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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