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IBC방송센터는 170여평에 이르는 부지에 130명의 방송인원뿐만 아니라 100여대에 이르는 첨단모니터와 세트, 조명, CG 장비 등 포함한 21톤이 넘는 방송장비가 들어와 있다. 그리고 조정실과 빅밴과 성화를 응용한 스튜디오, 방송만 보고 중계하는 OFF-TUBE 스튜디오 3개가 마련되어 있으며, 지미짚까지 갖췄다.
특히, 올림픽 방송사상 최초로 듀얼 스트림방식의 3D방송을 위한 장비까지 더해지면서 올림픽 방송을 위한 만전을 기했다.한편, SBS올림픽중계는 터치스크린에다 경기영상을 분석하는 다트피쉬, 그리고 캐스터가 작전 설명 등에 이용하는 영상 장치인 텔레스트레이터 등 최첨단 장비를 동원한 것도 타방송사와 큰 차별점이다.
SBS올림픽방송단 관계자는 “밴쿠버올림픽과 남아공월드컵을 단독 중계했던 노하우를 바탕으로 이번 2012 런던올림픽도 차근차근 준비해왔다”며 “최고의 해설진과 캐스터, 중계진이 한데 모인만큼 감동과 스토리가 있는 1등 방송을 선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자신있게 말했다.
SBS는 7월 28일 새벽 5시(한국시각)부터 시작할 2012 런던올림픽 개막식을 배기완 캐스터와 김유석 기자가 중계하고, 이후부터 본격적으로 올림픽 방송체제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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