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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공개된 사진은 드라마 ‘신사의 품격’ 초반부터 지금까지 촬영한 모습이 담긴 사진으로, 항상 환한 미소와 즐거운 모습으로 촬영에 임하고 있는 윤진이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윤진이는 야구장의 마스코트 얼짱 치어리더를 담당해 활력을 불어넣고, 스승에게 든든한 친구가 되어주기도 하며, 사랑하는 남자 앞에서는 한 없이 귀여워지는 다양한 매력의 소유자 ‘임메아리’로 완벽히 분해 ‘신품’ 주역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모습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또한, 촬영 대기 중에는 카메라를 향해 웃으며 브이를 그리고 두 손으로 입을 가리는 깜찍한 모습까지, 촬영장에 활력을 불어넣는 비타민은 물론 시청자들의 주말에 즐거움까지 선사, 국민 여동생이라 불리어도 손색 없는 팔색조 매력을 한껏 발산하고 있는 것.
이 사진을 본 시청자들은 “메아리의 12가지 색다른 매력에 퐁당 빠졌음“, “전 국민 메아리 홀릭하게 만드는 사진이네요”, “사진마다 매력이 다 다른 것 같아요. 진정한 매력녀!”, “사랑스러움의 대명사로 등극?!”, “어디다가 눈을 둬야 되지? 완전 사랑스럽네요!”, “메아리 사진으로 안구정화 중~!”, “헐, 대박! 내 바탕화면으로 찜!”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주 방송 된 ‘신사의 품격’ 18회에서 청순하고 수줍은 모습으로 변한 윤진이(임메아리 역)가 김민종(최윤 역)과 함께 공원에서 데이트하는 장면이 전파, 시청자들에게 설레임을 안겨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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