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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행사에는 2010에는 X-JAPAN 요시키와 스기조 가 초청되었었고 작년에는 2002년도에 한일월드컵 공식주제가를 부른 유명 일본 그룹 Chemistry도 공연한 자리에 K-POP 가수로는 최초로 초청되어 공연을 하였다.
빅스 이외에 올 해에는, <하루히>,<데스노트>,<럭키스타>등에 출연 한 Aya Hirano – 성우 겸 배우와 유명 애니메니션 감독 및 관계자들이 함께 자리를 빛내었다.
공연에만 그치지 않고 공연 당일 날 볼티모어 컨벤션 센터 공연장을 가득 메운 관객들의 요청으로 즉석에서 팬미팅을 하며 팬들과 교류 하였고 다음날 공식 팬사인회를 진행하는 등 현지 관계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며 일정을 마무리했다.
‘빅스’의 소속사인 젤리피쉬의 황세준 대표는 현지 관계자들과 빅스에 관하여 “좋은 이야기를 나누었고 조만간 좋은 소식을 전할수도 있을 것 같다” 라며 현지의 긍정적인 반응을 전하였다.
미국일정을 마치고 돌아오는 빅스는 8월 중순 경에 2번째 싱글 발매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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