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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를 재정비해 더욱 시크하고 강렬한 무대로 돌아와 많은 화제를 모으고 있는 ‘애프터스쿨’(After School / 정아, 주연, 유이, 레이나, 나나, 리지, 이영, 가은)이 오는 8월 2일(목) 밤 11시에 방송될 ‘글슈아’ 3차 생방송 ‘리바이벌 라운드’에 방문해 축하무대를 갖고 참가자들을 응원한다.
매 앨범마다 졸업과 입학이라는 제도를 도입하는가 하면 늘 미모부터 몸매, 뛰어난 가창력과 퍼포먼스 등을 완벽하게 갖춘 무대를 선보이며 진화한 아이돌 그룹의 형태를 갖추고 있는 ‘애프터스쿨’이기에 그녀들의 방문이 ‘글슈아’ 참가자들에게 큰 힘이 될 거라는 전망.
‘애프터스쿨’ 리더 ‘정아’는 “아이돌 그룹을 뽑는 글로벌 오디션 마지막 파이널 진출자가 정해지는 뜻 깊은 날 축하무대에 설 수 있어 기쁘다”고 전했다. 이어 ‘주연’은 “다음 주 예비 슈퍼돌 탄생을 미리 축하드리며 K-POP 열풍을 주도할 우승팀의 활약이 벌써부터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그동안 ‘글슈아’ 생방송 무대에는 차세대 인기 아이돌 ‘B1A4’와 ‘헬로 비너스’, ‘보이프렌드’ 등이 출연해 생방송 무대를 더욱 후끈하게 만들었다.
또한 치열한 경쟁이 펼쳐질 ‘글슈아’ 3차 생방송 무대와 ‘애프터스쿨’의 화려한 무대를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싶다면 ‘글로벌 슈퍼 아이돌’ 공식 홈페이지 게시판에 글을 남겨 방청권을 신청하면 된다. ‘글슈아’는 매주 목요일 밤 11시 KBS Drama, KBS Joy, KBS Prime, KBS Kids 4개 채널에서 동시 생방송되며 다음 tv팟에서도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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