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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OS(카오스)의 리더 박태양이 공식 트위터를 통해 팬들을 위한 짧은 친필편지를 공개하면서 ‘팬바보’ 임을 입증하였다.
최근 타이틀곡 ‘레이서’로 컴백한 ChAOS(카오스)가 공식 트위터를 통해 컴백까지 기다려준 팬들을 향한 고마운 마음을 표현한 친필편지를 공개하면서 많은 팬들을 감동시키며 화제가 되고있다.
공개된 편지에는 ‘길다면 길 수 있는 5개월 동안 바람 피지 않고 한결같이 기다려준 우리 카니분들 너무 고마워요. 항상 믿고 기다려주는 카니가 있어 힘들어도 지쳐도 버틸 수 있었습니다! 좋은 무대로 보답하는 ChAOS(카오스)가 되겠습니다.’와 같은 내용을 담고 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완전 감동이다’ ‘기다린 보람이 있어’ ‘앞으로도 영원히 난 카오스 팬을 하겠어’ ‘이래서 내가 너흴 좋아한다’ ‘팬들은 좋겠다’ 등 훈훈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ChAOS(카오스)는 타이틀곡 ‘레이서’로 활발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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