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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SBS Plus 부부 공감 리얼 시트콤 ‘오마이갓 x2(기획 허윤무, 프로듀서 안상남)’에 출연 중인 중년돌 이병준이 머리에 생긴 원형탈모 때문에 아이에게 할아버지라고 불려 굴욕을 느꼈다.
이병준은 어느 날 머리에 생긴 원형탈모에 걱정에 시달리게 되고 하루종일 거울로 머리를 보며 상태를 살피지만, 믿었던 가족들이 그런 자신을 위로하기보다 웃으며 놀려대자 꿈에서도 직장 동료가 비웃는 장면이 나와 잠을 설치게 된다.
원형탈모에 신경이 곤두선 병준은 가방으로 머리를 가리고, 최대한 자연스럽게 넘기려고 노력하지만 금세 들통이 난다. 심지어 아이로부터 할아버지라는 호칭을 듣게 되자 멘탈 붕괴에 빠지고 만다.
원형탈모로 대 굴욕을 맛 본 이병준의 사연은 오늘 밤 8시 SBS Plus '오마이갓 x2'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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