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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레이드 맥스 스트롱’은 케이스위스가 FW시즌을 맞이해 지난 봄에 출시한 블레이드 맥스 시리즈의 기능을 더욱 업그레이드한 러닝화이다. 신발 전체 갑피에 메쉬 소재를 이중으로 적용해 내구성이 뛰어나 장기간 러닝을 해도 신발이 쉽게 손상되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통풍성이 우수하기 때문에 오래 신고 달려도 쾌적하다.
‘블레이드 맥스 스트롱’ 러닝화의 아웃솔(밑창)은 지구 상에서 가장 빠른 동물인 치타의 움직임을 연구해 개발한 ‘블레이드 라이트 테크놀로지’ 구조물을 적용했다. 치타의 추진력을 주는 앞발과 미끄러지지 않게 지탱해주는 뒷발의 기능을 착안해 아웃솔이 비스듬하게 나열돼 있어 이중으로 충격을 흡수해줘 쿠셔닝과 반발력이 뛰어나 더욱 액티브한 운동을 즐길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한, 최상의 쿠션감을 자랑하는 2중 인솔을 적용하고, 내/외측 쏠림 현상을 억제해 발의 위치를 가운데로 유도해주는 ‘가이드글라이드(GUIDEGLIDE)중창’을 사용해 안정성이 뛰어나다.
색상은 세련된 블랙, 그레이와 같은 무채색에 밋밋해 보이지 않도록 블루, 오렌지, 라임, 핑크 등 비비드한 컬러를 가미해 포인트를 줘 한 층 트렌디해 보인다. 전체적으로 감각적인 블랙, 그레이 톤이기 때문에 운동복, 일상복 등 어떤 스타일에 매치하기 편리하다. 색상은 블루-그레이, 라임-블랙, 핑크-블랙 등 총 5가지 컬러로 출시됐으며, 남녀 공용 제품이다. 가격은 11만 9,000원.
㈜화승 케이스위스 신발기획팀 정성욱 과장은 “케이스위스는 러닝을 즐기는 인구가 꾸준히 증가함에 따라 기능을 더욱 업그레이드 한 블레이드 맥스 스트롱을 기획했는데 러닝화가 운동 외에 일상생활 속에서 믹스 매치할 수 있는 패션 아이템으로도 꾸준히 인기를 얻음에 따라 디자인에도 많은 신경을 썼다”며, “’블레이드 맥스 스트롱’의 포인트 컬러인 블루, 레드 오렌지와 비슷한 컬러의 티셔츠나 액세서리를 톤앤톤으로 맞춰 스타일링하면 올 가을 스타일리시한 스포츠캐주얼룩을 완성할 수 있어 젊은 타깃에게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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