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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KBS1 일일드라마 '별도 달도 따줄게' 경주(문보령 분)가 출근길에 복통을 호소에 응급실에 실려온다. 치료를 받고 돌아가라는 진우(조동혁 분)의 말에 미자(문희경 분)는 다짜고짜 입원을 시켜달라고 청한다.
이에 그거는 자기 소관이 아니라고 담당간호사에게 말하라는 진우(조동혁 분) 마침 정훈(이효정 분)의 병실에 가던 길에 마주친 민혁(고세원 분)은 경주(문보령 분)의 입원소식을 듣는다.
아프다는 말에도 굳은 얼굴로 승강기 버튼을 누르는 민혁(고세원 분) 결국 미자(문희경 분)는 특실에 경주(문보령 분)를 입원시키고, 자신이 아픈지도 아는데 보지 않고 가서 섭섭한 경주(문보령 분)는 치료를 받지 않겠다고 발착을 일으킨다.
정훈(이효정 분)의 입원실에 있던 민혁(고세원 분)은 경주(문보령 분) 입원실을 찾아가고.
잠들어 있는 두 사람을 보니 애처로운 마음이 든다. 민혁(고세원 분)이 문을 닫자, 마침 깬 경주(문보령 분)는 링거대를 끌고 나오지만 아무도 없어 실망한다.
하지만 경주 안 보이는 곳에 서있는 민혁(고세원 분) 이렇게 엇갈려버린 두 남녀의 가슴 아픈 사랑은 과연 앞으로 어떻게 이어가게 될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다.
KBS1 일일드라마 '별도 달도 따줄게'는 월~금 저녁 8시 2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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