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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방송인 오영실이 ‘야한 영화’<쌍화점>덕에 부부간 뜨거운 밤 보낸 사연을 공개했다.
호탕한 웃음소리와 유쾌한 에너지로 시청자들에게 사랑 받고 있는 오영실이 MBN 이색 토크쇼 <황금알>‘중년 남성 기살리기’편 녹화현장에서 ‘야한 동영상을 부부간 함께 보기 보다는 수준있는 야한 영화를 보는것이 좋았다’는 개인 프라이버시를 털어놓은 것.
오영실은 “남편이 <쌍화점>이나 야동을 혼자 보면 미쳤다고 생각했겠지만, 부부간 함께 보고 자극을 받는 것도 방법”이라고 밝혔다.
오영실은 야동에 대한 체험을 이야기하면서 “5시간, 그 사이즈, 팔찌하고 채찍을 든 캣우먼 분장 포르노 배우에 놀랐다”면서 ”야동에 나오는 남성을 보고 남편이 더 기가 죽을 수 있다’는 의견에 백배 공감했다.
오영실은 “무엇보다도 (부부관계를)‘하고 나서 당신 최고‘하고 엄지를 치켜 세우는 것이 남편 기살리기“라고 밝혔다.
조형기는 오영실의 ‘캣 우먼 야동’경험에 대해 “일본 것(?) 봤군요”라면서 “오영실씨 남편의 등짝에 채찍 자국 있는 것 아니냐”며 리액션해 좌중에 폭소를 일으켰다.
한편 ‘꽃중년 남성 대표’조형기는 자신의 ‘밤생활’에 대해 ‘see dog(물개)’라고 과시를 했지만, “집 사람이 1인자고 강아지가 2인자라고 개한테도 무시당할때가 있다”는 가슴아픈 사연을 강아지의 표정까지 흉내내 웃음폭탄을 터뜨렸다.
한편 흥미와 유익성을 겸비한 화제작 <황금알>은 지난주 토요일 재방 시청률이 케이블 전체 순위 1위를 기록하며 기염을 토했다.
11회 ‘중년 남성 기살리기’는 30일(월) 밤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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