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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일본의 유명 메이크업 아티스트이자 방송인인 잇코(Ikko)가 <뷰티의 여왕>에 전격 출연한다.
오는 31일 방송되는 KBS Drama <뷰티의 여왕>은 ‘잇코 스페셜’로 꾸며진다. 일본에서 ‘미(美)의 카리스마’로 불리는 일본 최고의 뷰티 컨설턴트 잇코. 일본 뷰티계의 트렌드를 선도하는 그녀가 이번에는 한국 여성들에게 뷰티 시크릿을 전수하기 위해 특별히 <뷰티의 여왕>을 방문했다.
잇코가 전하는 첫 번째 뷰티 시크릿은 바로 ‘10년 젊어지는 비법’. 본격적인 뷰티 노하우를 전하기에 앞서, 그녀가 강조한 것은 바로 포즈와 애티튜드였다. 어떤 일을 하더라도 당당한 모습과 올바른 자세가 아름다움의 밑바탕이 된다는 것.
이어 10년 후의 얼굴을 보여주며 MC들을 충격에 빠지게 한 그녀는, 자신만의 남다른 마사지 비법을 공개하며 스튜디오를 놀라움의 탄성으로 가득 채웠다. 또한 VCR을 통해 나인뮤지스의 10년 뒤 얼굴도 공개되어 세월 앞에서는 아이돌도 장사 없다는 사실이 새삼 밝혀지기도 했다.
남성으로 태어났지만 끊임없는 노력을 통해 일본 여성들이 가장 신뢰하는 뷰티 컨설턴트로 거듭난 잇코. 그녀가 국내 뷰티 정보 프로그램에 출연해 자신의 노하우를 직접 소개한 것은 이번 <뷰티의 여왕>이 처음으로, 많은 뷰티 피플들의 이목이 집중될 전망이다.
“노력만으로 10년 더 젊어질 수 있다”는 잇코의 스페셜 뷰티 솔루션은 오는 31일 밤 11시, KBS Drama <뷰티의 여왕>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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