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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tvN 새 수목드라마 '제3병원'(극본 성진미/연출 김영준 김솔매) 현장공개가 31일 경기도 화성시 화성 공장(구 ‘이트로닉스’)에서 열렸다.
이날 현장공개에는 출연배우 오지호, 김승우, 김민정, 소녀시대(최수영)이 참석했다.
한편 tvN '제3병원'은 양한방 협진병원 내 신경외과를 배경으로 천재 신경외과 전문의 김두현(김승우)과 천재 한의사 김승현(오지호)이 일과 사랑을 놓고 펼치는 운명적 대결을 그려갈 국내 최초 양한방 메디컬 드라마다. 오지호 김승우 김민정 박근형 등 연기파 배우들과 첫 드라마 주연 도전에 나서는 최수영 등이 일찌감치 출연을 확정짓고 지난 4월부터 사전제작에 들어갔다.
기존 메디컬 드라마에서 볼 수 없었던 '양한방 협진'이라는 독특한 소재를 바탕으로 방법은 다르지만 환자의 완치를 향한 마음만은 같은 양한방의사들의 뜨거운 열정과 치열한 자존심 대결, 그리고 디테일이 살아 있는 한방치료는 물론 고난도 뇌수술까지 리얼한 묘사로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며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는 9월 5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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